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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사랑 치유기' 신예 추시연, 명랑+유쾌 활약…활력소 역할 톡톡
작성일 2019.01.11
뉴스1

'내 사랑 치유기' 신예 추시연, 명랑+유쾌 활약…활력소 역할 톡톡





MBC © News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신인배우 추시연이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에서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로 눈도장을 찍었다.

추시연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5분 방송되는 '내 사랑 치유기'(극본 원영옥 / 연출 김성용) 23회부터 태권도 사범 강대훈(차광수 분)의 외동딸이자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 강혜수 역으로 활약 중이다.

강혜수는 강대훈과 오랜 시간 떨어져 살았지만 아버지를 살뜰히 챙기는, 깊은 효심을 지닌 인물로 등장했다. 아버지와 이삼숙(황영희 분)의 연애를 응원하는가 하면, 집안 간의 갈등을 풀어주는 등 명랑하고 밝은 캐릭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추시연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신인배우다. 이후 지난 2016년 EBS 특집 드라마 '내 여친은 지식인' 공개 오디션에서 100: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에 발탁돼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추시연은 "시청자들에게 '내 사랑 치유기'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제 연기를 보여줄 수 있다는 사실에 흥분됐다"며 "방송 관계자들은 공중파 출연이 두렵지 않냐고 물어 오지만 오히려 나는 ‘내 사랑 치유기’출연을 즐기고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내 사랑 치유기'는 착한 딸이자 며느리이자 아내이고 싶은 적이 한 번도 없었던, 그러나 식구들에게 그 한 몸 알뜰히 희생당한, 국가대표급 슈퍼 원더우먼의 명랑 쾌활 분투기로 평균 13%대(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aluemchang@news1.kr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21&aid=0003781775